친구랑 2회차 쭊쭊미는데 빠요엔 하나 들어와서 처치에 곤란을 겪는 중 


내려가면 낙사당할까봐 쫄았음 


와중에 청령님 오셨다 




??? 



존나쌔네 청령만세 주수리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