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가장친한 동기한테 속아서 닼소 1 구입.

2014년 10월쯔음? 개나소나 다주는 블러드본 알파 테스트 받아서 5분 하다 때려침 (이때 알았어야 했다.)

2015년 거 플스 사고 블본을 왜 안하냐? 라는 또 다른 동기한테 속아서 디럭스인지 일반판인지 사놓고 안함. (바빠서 안했지만 안할게임은 사지 말았어야 했다..)

2016년 닼소3 예구 시즌때 또 속고 따라서 PS4 예구함.

2016년에 더 바빠지고 500기가짜리 플스에는 닼소따윈 넣어둘 공간이 없다는걸 깨닫고 PC판으로 하나 더 삼. 

심지어 이것조차 친구라는 새끼의 영업질에 낚여서 산것이다.

특히 듀얼쇼크보다 엑박패드로 해야 더 재밌다라는 헛소리에 속아버린것이다.






특히나 닼소2는 사놓고 켜지도 않았기 때문에 플레이타임이 카운팅 되지도 않는다. 

다크소울에 혹해서 들어오는 뉴비들은 이딴 게임에 돈쓰지 말고 차라리 부모님 드려라.


특히 플스판은 환불도 안되니, 절대 사지 말고,

PC판도 마찬가지로 라이브러리에 게임이 100개가 넘어가면 내가 또 무슨 똥게임을 샀는지 모르기 때문에 환불 타이밍을 놓치기 십상이다.

특히 AAA게임 특성상 용량이 많아서 다운받다가 컴퓨터 끄고 잠들면 끝나는거다.

14일은 의외로 빨리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