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실수로 아나야마를 죽여버렸기 때문이다.. 회차 돌때마다 칼로 한두대 치는거에는 별 반응 안하길래 그럼 화통 모아쏘기로 한대 치면 어떻게 반응할까 싶어서 쳤는데 화내면서 도끼 들고 달려드는 것이다.. 어쩔수 없이 죽였는데 걔 시체 볼때마다 좀 짠하다.. 부탁이다.. 나를 "억울한 살인자"라고 불러줄 수 있겠나..?
쭂
물론이지 '재의 귀인'
물론이지 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