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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때 여기 길 있는줄 모르고


애미뒤진 좆망겜 거리면서


톳불에 앉아가지고 계속 틈새의 동굴로 전송했음


그리고 도저히 안되서 새로 캐릭팠다가


갤에 징징거려서 겨우 길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