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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윈돌린은 복수를 관장하고 베르카는 죄를 관장하며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 신들의 특성상 이 둘이 같은 존재로 추측된다


그리고 그윈돌린과 무명왕은 각자 암월 혹은 베르카,그리고 태양의 탈리스만이라는 자신의 상징적인 탈리스만을 가진다


하지만 필리아놀, 요르시카는 각자 필리아놀, 요르시카의 성령을 가진다



이제야 눈치챘는가


그1윈은 사실 자신의 아들들의 불알을 떼서 여성으로 만들고 그 불알로 성령을 만드는 것이다


그윈돌린은 그 중간 단계였으며 무명왕은 그 추악한 행태에 질려 이름을 버리고 도망간 것이다



이거 넘을 프롬뇌는 아직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