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리의 도시의 시가지 부근에 심각한 수질 오염이 포착됨에 따라
당국은 즉시 수질관리단을 파견 지하수의 상태를 파악하도록 지시했다.
겉으로 보기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는 이 곳, 허나 불빛을 비추자 그 실체가 드러났다.
충격적이게도 도심의 수원지인 지하수가 흐르는 공동에는 셀 수 없을 만큼의 시체가 발견되었고
물은 이미 시체와 구더기로 보이는 이물질이 섞여있었으며 깊은 곳의 성당에서 처리하는
구더기가 나오는 시체의 잔여물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었다.
구더기가 발생한 시신과 더불어 구더기 섞인 진액은 깊은 곳의 교단의 핵심 인물 "엘드리치"의 거주지에서 발견된 바 있다.
이를 토대로 시 당국은 수질 관련 기관과 지하 공동의 책임자 "미디르"와 깊은 곳의 교단 간 커넥션이 있을 것이라 추측한다고 전했다.
로드란 당국의 무책임한 불사자 정책과 더불이 이 점 또한 큰 질타를 받게 될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고리의 도시에서, 콧수염 기자-
쭂때문이다
뉴스추 - dc App
나 밥 한숟갈먹고 이거 짇접 녹음해준다 ㄱㄷ
ㅋㅋ뭔가귀엽
뉴스추
도니 버밀리온 생각나네. 미디르, 당신은 양심도 없습니까? - 커여운 늒네쟝
진짜 그윈돌린 씹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