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엘든링 뿌서져서 세상이 곱창나고
생사의 경계가 흐려지고
몸도 막 갈라지고 하는데
그게 팔이랑 관련이 있니 의수를 다니
고드릭처럼 팔을 모으니 하는건 거의 코끼리 코만지고 아 이새낀 길쭉하게 생겼구나 하는급임

의수는 미야자키 의수페티쉬거나
고드릭이 팔짤라가서 달았는진 모르겠고
일부인물에만 한정된 요소거나
걍 발키리같은애 걔 하나 내지는 특징일수도 있음

고드릭 팔 주렁주렁 단거는 공식에도 언급이랑 접목 모티브 추측보면 자기가 힘을 얻으려고 막 붙인거 같은데
다리 막 달거나 몸통 머리통 달면 그냥 썩은자2 다태자2 되는건데
걔네는 흉물 컨셉이고 고드릭은 그래고 강자, 반신 컨셉이니 팔만 붙인거 같음

(대충 팔은 원래 힘을상징하고 어쩌고 불교에서 그런 특징이 나타난다는 내용)

결론은 팔 관련된 것들은 특정 집단에 한정된 테마지
겜 전체를 관통하는 테마는 아닐거라는거임

맨 처음 트레일러 나왔을때 팔배가 팔들고있고 발키리가 의수끼우고 그런거 나왔을때부터
주인공이 팔을 갈아끼우니 몹 팔을 떼다 붙이니
마나 대신 팔을 소모하고 다쓰면 갈아끼우니 이따구 개지랄 루머 돌았는데
지금 영상보면 그딴거 코빼기도 안보임
걍 나온 요소만 가지고 겜전체 추측하려니 비약에 억측이 더해져서 그런소리 나온거임
거의 세키로보고 동양블러드본이다
데라시네보고 블본프리퀄이다 하던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