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처럼 초반부터 로스릭성 갈 수는 있지만 보스 체력이 후반부 기준으로 책정 되 있어서 사실상 정석루트(감시자 - 욤/엘드리치 - 쌍왕자)가 정해져있는 형식 보다

기본적으로 고드릭이든 수인왕이든 발키리든 보스들이랑 그 지역 잡몹은 각각 비슷한 능력치고 내 레벨or진행도에 따라서 남은 지역 난이도가 상승하는 그런 형식이면 좋겠어

고드릭-수인왕-발키리 순서로 잡든, 발키리-고드릭-수인왕 순서로 잡든 똑같은 모험의 경험을 할 수 있게끔


근데 고드릭 시연영상에 나온거 보면 초반 보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