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스토리 따라가면서 보스 깨는게 아님
일자 형식의 단순한 다크소울이 아니야

걸어다니면서 아이템도 모으고
무슨 아이템인지 허공에 써보고

이름 모를 새끼랑 대화도 하면서 도구도 받고
감정이입도 해보고
다시 만나면 반갑기도 하고

이제 ~~가 생겼으니 ~~도 해볼 수 있겠다!
하면서 예전에는 못 가던 길도 가보고
새로운 마법도 써보고

이 보스는 싸울때 이속이 너무 딸리니
말을 가져와볼까? 하면서 말도 대려와보고

새로 얻은 무기가 어떤 무기인지 한번 써보기도 하고
작은 칼 한자루에 반하기도 하고

도저히 깨기 힘들면 친구도 불러보고

최종보스를 겨우 만나서
수많은 트라이 끝에 클리어 하는게...

그게... '오픈월드'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