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는 로스릭기사갑옷4피스에 3로스릭기사의방패&4화염의롱소드를 쓰다가 망자 사냥꾼의 대검으로 갈아타는 중입니다.
제가 워낙 양손대검류의 호쾌한 액션이나 "한방"에대한 로망(?)이있어서 여기서도 대검(특대검)을쓰고 싶었는데요 1회차에는 중갑&대검(특대검)은 스텟압박이 심해서 재대로 활용하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회차에는 직방으로 플레이를 할려고 합니다.
그편이 정신건강상 좋다고들 하더군요.
현재 구더기를 품고있는 무한리스폰되는 허연 뼈다귀들이 있는 구간을 막 넘어가려는 중입니다.
앞으로 장비를 어떻게 맞춰야 할까요?
1. 채력을 30으로 맞춘후에 생명력과 지구력에 투자하면서 화염의롱소드를 10까지 강화한다.
2. 생명력 지구력 체력을 30까지 맞춘후에 기량에 투자하면서 로스릭 기사의 방패&로스릭 기사의검(예리)을 강화해가면서 쓴다.
3. 생명력 지구력을 30 체력을 35까지 맞춘후에 근력에 투자하면서 로스릭 기사의 대방패(어쩌다 보니 먹었습니다)&다크소드(중후)를 강화해가먼서 쓴다.
참고로 신앙이10인 이유는 초반에 아스토라의 직검을 조제변질해서쓰면 좋다고해서 12를 맞추려다가 화염의롱소드쪽이 훨신 좋다고해서 멈춘흔적입니다.
진행하다가 로자리아를 만나면 혓바닥(진행해오다보니 하나 줏었습니다)을 주고 스텟 재분배를 할생각입니다.
체력 냅두고 생지올려
근기 균일이면 숙련롱소드가 최고여
체력버리고 생지올려야지
지금 체력으로도 3강반지끼면 특대검 중갑 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