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51렙 기사태생으로 생명20 집중10 지구20 체28 근18 기18 지9 신10 운7 입니다.

장비는 로스릭기사갑옷4피스에 3로스릭기사의방패&4화염의롱소드를 쓰다가 망자 사냥꾼의 대검으로 갈아타는 중입니다.

제가 워낙 양손대검류의 호쾌한 액션이나 "한방"에대한 로망(?)이있어서 여기서도 대검(특대검)을쓰고 싶었는데요 1회차에는 중갑&대검(특대검)은 스텟압박이 심해서 재대로 활용하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회차에는 직방으로 플레이를 할려고 합니다.
그편이 정신건강상 좋다고들 하더군요.

현재 구더기를 품고있는 무한리스폰되는 허연 뼈다귀들이 있는 구간을 막 넘어가려는 중입니다.

앞으로 장비를 어떻게 맞춰야 할까요?

1. 채력을 30으로 맞춘후에 생명력과 지구력에 투자하면서 화염의롱소드를 10까지 강화한다.

2. 생명력 지구력 체력을 30까지 맞춘후에 기량에 투자하면서 로스릭 기사의 방패&로스릭 기사의검(예리)을 강화해가면서 쓴다.

3. 생명력 지구력을 30 체력을 35까지 맞춘후에 근력에 투자하면서 로스릭 기사의 대방패(어쩌다 보니 먹었습니다)&다크소드(중후)를 강화해가먼서 쓴다.

참고로 신앙이10인 이유는 초반에 아스토라의 직검을 조제변질해서쓰면 좋다고해서 12를 맞추려다가 화염의롱소드쪽이 훨신 좋다고해서 멈춘흔적입니다.

진행하다가 로자리아를 만나면 혓바닥(진행해오다보니 하나 줏었습니다)을 주고 스텟 재분배를 할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