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이고 목빠지게 기다려야만 하는 유저들을 배려한 미야자키의 깊은 뜻이 아니었을까?


어제 영상보고 나서부터 닼3 보면 꼬무룩해지고 머리가 지끈거리고 몸이 나른해짐


3달 어케 버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