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존나 빡센 애들 나오길래
와 시발 명성은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였나 하고있었는데
엔피씨 죽이면 나오는 애들이었구나 ;;
처음에 그 기사같은 애는 몬스터인줄 알고 때렸고
그 레벨업시켜주는 여자랑 대장장이랑 할머니랑 의자에 앉아있는 할머니는
내가 때리면 피 닳는게 신기해서 때린건데 억울하농
초반부터 존나 빡센 애들 나오길래
와 시발 명성은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였나 하고있었는데
엔피씨 죽이면 나오는 애들이었구나 ;;
처음에 그 기사같은 애는 몬스터인줄 알고 때렸고
그 레벨업시켜주는 여자랑 대장장이랑 할머니랑 의자에 앉아있는 할머니는
내가 때리면 피 닳는게 신기해서 때린건데 억울하농
쭀
때라면 피다는게 뭐가 신기하냐..
npc들은 니가 가까이 가도 널 죽이러 오지 않음 긴가민가 하면 락온이 되는지 안되는지, 가까이 갔을때 대화 창이 뜨는지 안뜨는지 보면 됨
그르면 몬스터들은 뒤에서 기습하기 뭐 이런거 안됨??
몹이 너한테 어그로 안 끌리면 걸어가서 기습할 수 있음
ㅇㅎ ㄳㄳ
기습하려고 할때 락온 한번 해보고 npc 기습하지는 마셈
쭀
민간인을 대체 왜 때리는것이야
이거 스토리에 큰 지장잇음?
사이드 스토리를 못봄
헐
제사장에 있는 친구들은 상점이라든가 강화같은거 도와주는 애들인데 때려죽이면 당연히 지장있지
할머니는 물품 가격을 올리고 대장장이는 강화 변질 다 안해줌
혹시 대장장이나 시녀 죽였으면 그냥 첨부터 다시하셈
강화 없으면 겜 깨기 힘듦?
당연하지
ㅇㅇ
신기해서 살인을 했습니다
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