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27fb0876ef53ceb98a518d604032a78949f3130c29237bd

지금 뭐하는거냐


스스로가 한심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가?


하지만 나 "아시나 겐이치로"


그대를 포기하지 않겠다.


그대 또한 아시나의 소중한 "백성"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