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의마을 바닥에 갇혀있다가 오늘 쿠라그 잡고 탈출함 종 치니까 지크마이어가 지키고있던 문 열리는거 보고 쌀뻔함 지크벨트 같은 리액션 기대하고 갔는데 없더라 그리고 센의고성 입갤 대충 깸 보스는 절벽인 듯 아노르론도 왔는데 가슴이 웅장해지고 화톳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어서 달려가는 와중에도 벌써 마음이 따뜻해진다 화톳불 지키던 마이같이 생긴 애가 화톳불끼리 연결돼있다 그래서 이제 전송되는 줄 알고 좋아했는데 그건 아니더라
지옥의 은기사 구간 입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