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되네..둘다 나 좋다고 졸졸 따라다니면 어캄 마리아는 츤데레라서 나랑 손잡으면 부끄러워서 칼부터 뽑고 멜리나는 애기고양이마냥 졸졸 따라다니면서 쳐다보기만하는데 ㅈㄴ귀여워서 배방구하고싶을것같이생김 후..나보다 가슴도작은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