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의 왕좌에 걸터앉은 어리석은 자를 갈라라
무거운 왕좌를 떠받드는 가련한 자들을 흐뜨려라
육중한 옥체가 내 앞에 무릎 꿇을 때,
불어오는 산들바람이 자유의 바람을 퍼뜨리리.

쾌도난마



The King Slayer
《뉴비본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