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에선 내가 최초의 장작의 왕 그윈도 잡고, 마술의 시초 시스도 잡고, 심연 그 자체 마누스도 잡고 다녔는데 꼴에서는 '썩은 자' 이딴거나 잡고 있으니까 짊 업적이 너무 초라해 보여서 할 마음이 안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