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고마비겠지요, 재의 귀인은 실력도 별로인데 지능까지 낮으시군요?'

'다음 레벨업때는 지능에 조금이라도 투자하시는게.....'



'아니, 전신마비 맞아'

나는 들고있는 그레이트 클럽으로 화방녀의 대가리를 깼다.


하늘은 높아지고, 말들은 살찌는 계절.

가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