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세계수 위치로 볼때 저기가
여기같음 건물도 동일함
여기도
여기랑 같은 곳?인듯
옆에 파란색 체크해둔 건물은 어디로 간건지 모르겠지만
스톰베일에서 보이는 세계수인데 뒤에 언덕 모양이랑
이 언덕 모양이 똑같음
그런데 이상한 점은 언덕이랑 세계수는
스톰베일에서 봤을때가 더 가까이서 보이고
스톰베일의 위치가 더 높아보이는데
이 사진에서는 스톰베일의 모습이 전혀 안보임
여기서도 스톰베일은 안보임
용인이 나오는 맵은 세계수 바로 밑에 있는듯함
세계수 가지가 저렇게 그냥 보임
그리고 그 지역 보스인 하벨교부 뒷 건물 바로 코앞에
세계수가 있음 아마도 여기가
이 언덕으로 추정됨
스톰베일이 안보이는게 좀 이상하긴 하지만
화산지대 하늘도 황색인거 보면
고도가 높아질수록 하늘의 색이 저렇게 보이는듯
그리고 우측에 투명한 뭔가가 있는데 이건 모르겠으니 그냥 넘어감
저기가 화산이니 하벨교부 맵이랑 고도가 비슷한듯
스톰베일이 안보이는건 시공간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상한점을 하나 더 보자면
스톰베일에서 보이는 세계수는 투명해서
뒤에 있는 언덕이 세계수 사이로 보임
이건 1차 트레일러 장면인데
화산이랑 언덕은 그대로 있는데
아까까지 보던 맵과 달리 다리가 엄청 길고 무녀져있음
그 무너진 다리랑 스톰베일이 연결되어있음
이 사진에서도 스톰베일이 그대로 보임
1차 트레일러 장면에서도 스톰베일 입구 방향에 세계수가 보임
이건 이번 프리뷰에서 공개된 영상인데
스톰베일이 아무리 봐도 안보임
저 동그라미친 부분으로 비교해봐도
이쯤에 있어야 하는데 뭔가 이상함
스톰베일 다리처럼 무너진 다리는 있는데
스톰베일과는 다른 성임
그럼 맵을 중간에 수정한건가?하고 생각했었는데
전혀 그러지 않은게
이것도 이번 프리뷰 영상에서 나온 장면임
스톰베일 입구로 연결된 무너진 다리도 보이고
세계수 뒤의 언덕도 제대로 보여줌
아마 스토리 진행도에 따라 맵이 변화 하거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방식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스톰베일이 만들어지기 전이나 후나
화산이랑 언덕은 그대로 있는걸로 보아
화산은 오래전부터 있던 장소라
시간이 변해도 그대로 있는거라 생각함
마지막으로 프롬뇌 개소리 하나 더 끼얹으면
스톰베일에서 보이는 세계수가 투명하게 보이는 이유가
스톰베일은 현재의 시간대가 아니라서
공간이 불안정해 세계수가 투명하게 보이는게 아닌가 하는 프롬뇌 돌려봄
프롬뇌 추
세계수가 자라면서 주변공간이 안정화 되는 건 아닐까 - dc App
저 다리가 스톰베일 근처 하나 뒤에 하나 잇음
그래서 디즈니 성 멀리서 보는 앵글이 스톰베일을 유저 뒤에 놓고 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