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프로젝트 회사답게 매 번 새로 게임 만들 때 마다 새로 인원 모집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일본 내에서도 흔한 프로젝트 블랙회사로 유명하고


쟤들 수익나면 재투자하는게 아니라 창업주, 이사새끼들 지분별로 찢어먹고 땡이라 본사 꼬라지가 아직도 90년대 흔한 좆본 사무직 풍경 일 걸?


게임을 잘 만드는 거랑은 별개로 회사 운영 자체는 좆같지


대조적으로 이번에 데몬즈 리메이크했던 블루포인트 게임즈만 봐도 프롬 개발진 거의 1/5 수준인데 이 쪽은 이사진 능력이 좋아서 개발능력 자체가 다름


괜히 소니가 블루포인트는 인수했지만 프롬은 만년 투자금만 내려주는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