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작들 메인브금은 저음에 잔잔한 브금들이였는데
엘든링 브금은 시발 그냥 북으로 두당당당 당당 이 지랄하는데 막 가슴이 벅차오름
진심 이번 메인 브금은 역대급이다
그냥 시작 버튼 안 누르고 가만히 듣고 있으면
북소리 두당당당 하면서 하이라이트를 향해 막 성악가들 웅장한 가사를 내뿜으며 고조되면서 엘든링의 배경이 주마등 처럼 싸악 지나가는데
좆대가리가 빳빳해지면서
시작 버튼 누르는 순간 이제 엘든링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그 자신감 넘치는 용자의 상태를 만드는
그런 브금인 것 같음
작곡가 슨생님 스릉합니다
응 아니야 리마 꼴이 짱임 ^^
브금들을때마다 트레일러 화면 연상되서 자꾸 발기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