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하면서 디씨에 후기 찾아봤는데 콧구멍 유린 당하는 기분이다, 코에 캡사이신 넣고 콜라 부운 느낌이다 그런 글 많길래 
ㄹㅇ 개무서워서 계속 찾아보다가 내 차례가 와서 들어갔는데 긴장이 무지 하게 되는거임 
의사쌤이 그때 딱 들어와서 입에 면봉 한번 넣고 코에 넣는데 뭐가 건들어져서 눈물이 찔금 나왔는데 아 이제 시작이구나 하고 단념하는데
검사가 끝났대 ? 뭐지? 하면서 나옴.. 나만 이렇게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