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옆동네에서 만든 스꼴라같은 게임이랑 다르게 합리적으로 어렵다니까 진짜 어려운건 '시발 이걸 어떻게 깨지' 이 생각 먼저 드는데 닼소는 몇번 죽다보면 '아 저 패턴은 엇박으로 굴러서 피하고 지금 때리면 되겠구나' 감이 잡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