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해골들이랑 반지하 탁한 공기 마시면서 밍기적거리고 있었는데 원일이 하수구로 미끄덩하고 문열었더니 환한 빛이 새어들어오면서 이루실 풍경 딱 펼쳐지는데 이거는 절로 f12에 손이가제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