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창렬한 곳만 걸리는지 모르겠다.
어쨋든 이번엔 직접 해보진 못했고 영상에서 캡쳐해온게 좀 된다.
비룡같은 경우엔 이미 비룡들을 죽여버려서 보여줄 수가 없었음.
1.불이 붙는 나무
무희 보스룸과 몇 곳을 제외하면 불이 붙는 오브젝트는 굉장히 희귀하다.
당장에 불사자의 거리에서 나무통에 화염병을 던져도 부숴만질 뿐 불이 붙지 않는걸 확인할 수 있는데,
이곳은 화염피해를 받으면 불이 붙었다 얼마안가 사그라지는 디테일이 살아있다.
2.참수된 기사상
보통은 목에 칼을 가까이 가져간 상태에 머물지만 무희를 죽인 뒤의 기사상에 한해 목이 잘려나가있다.
3.삭제된 전기를 쓰는 로스릭 기사
직검 기사의 경우엔 어차피 플레이어 무브셋과 같은 전투기술을 사용하기에 특별함이 없지만 창기사의 경우엔 다르다.
'자세' 전기에서 발동되는 2가지의 전투기술이 있는데, 뭔 일인지 총 3개의 기술이 나간다.
위와같은 평범한 창 전기인 돌진(이걸 가장 적게써서 찍어둠), 강력한 올려치기, 마지막으로 짧은 거리 도약공격이 이에 해당한다.
화신도 삭제된 창의 '자세'전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음.
4.갑옷을 버리지않은 기사
모든 갑옷은 피해를 받는 것,심지어 구르기에도 파괴되어 산산히 흩어진다.
고룡의 꼭대기에 가기위한 장소의 기사갑옷은 때리면 피가 나오는 걸로보면 이 갑옷의 주인은 갑옷을 버리고 어디론가 떠난 상태.
고룡의 꼭대기의 몹 숫자가 로스릭 기사의 빈 갑옷의 숫자와 같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는데 아마 갑옷의 주인은 갑옷을 버린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붉은 눈의 로스릭 기사가 기도하고있는 기사의 갑옷은 그렇지 않다.
구르기는 물론 공격을 하여도 끝까지 파괴되지 않고 그 형체를 유지한다.
심연에 잠식되었다는 증거인 붉은 눈을 가진 기사가 경의를 표한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게 아닐까.
5.치유하는 종자
피가 절반 혹은 그것보다 아주 약간 많은 상태의 기사가 있을 경우 치유를 사용한다.
회복량은 기사가 거의 풀피가 될 정도의 양.
매료를 사용해서 체워보았는데 대회복급의 회복량보다 조금 더 많다는 느낌을 받았다. 시전시간은 응급치료 급이면서 장난이 아니다.
이 놈의 버프가 공방 50퍼센트인가 뻥튀기인것까지 감안했을 때 진정으로 이분이 '기적'을 사용하는 분이 아닐까 싶다.
6.대서고의 현자 석상
용갑주 보스룸에만 존재하는 걸로 알고있다.
나무뿌리같이 주렁주렁 무언가를 메달고있으며 로브로 몸을 가린 모양새다.
안딜의 비주얼과 비슷하지만 확실히 다른 모습. 다만 세계의 뱀의 형상을 한 석상의 생김새를 보았을 때 이게 완벽한 현자의 모습인지는 미지수다.
7.순례하는 나비의 비밀
위 사진에선 잘 안보일지도 모르겠다.
순례하는 나비의 등에 척추뼈가 달려있다. '등'에 말이다.
즉 나비는 수그린 체로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허리를 뒤로 젖힌 체로 변화한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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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골이 등에 달려있다는 뜻이다.
척추는 원래 등에 달려있지. 어휘력이 딸려서 미안해
8.로스릭의 높은 벽 시작지점이 보인다.
처음으로 도착해서 비룡의 사체, 그리고 망원경을 얻기까지의 지역이 똑똑히 눈에 들어온다.
9.의심스러운 석상
누구인지는 모른다.
남성인지 여성인지도 명확치 않은 석상이지만 이 자세하나만큼은 굉장히 미심쩍다.
바로 콰트와 벨카를 상징하는 제스쳐라는 것.
콰트를 섬기는 카림의 이곤 백령사인이 이곳에 위치한 것을 감안했을 때, 이 석상의 주인공은 꽤나 중요한 인물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10.볼드의 보스룸
사인까지 1개 보인다.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지형이다.
11.요왕의 정원또한 눈에 들어온다.
붉은 눈물석의 반지를 얻으러 가는 길에 보이는데,
용갑주 보스룸의 바로 아래편이기도해서 낙사를 했을경우 뭔가 친숙한 배경으로 떨어져내렸을 것이다.
시작지역부터 보스룸까지 전부 눈에 들어오나 스샷으로 담기엔 화면이 부족했다.
12.사라지는 수정도마뱀
이곳에 있는 수정도마뱀은,
이곳에서 나타나는 수정도마뱀을 살해했을 경우 사라진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아마 둘이 같은 놈인 모양인데 어떻게 두 지역에서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건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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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서 알려준 정보가 있다.
이게 버그로인해 2마리중 한마리가 사라지는 거라고 함.
한놈을 처치한 뒤 로딩을 거칠 경우 한놈이 사라지는 현상이라고하니 로딩을 거치지않는다면 두마리 모두 처치하는게 가능.
13.뒤잡을 하는 적
도적이 한다.
1편에서는 은기사가 뒤잡을 했지만 쭂은 키가 작아서인지 일반 망자에게 당한다.
생각보다 굉장히 아픈 편이나 대줘도 잘 못맞출 정도로 명중률이 낮다.
14.문닫기
닫을 수 있다.
내려찍으면 데미지도 주는데 200-300사이인지라 크게 의미없는 숫자다.
15.비룡의 행방
이쪽의 비룡은 피가 거의 바닥나면 도망가도록 짜여있다.
그리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하늘에 다크링이 떠오르게되면 자연스레 사라져버리는데,
그게 바로 이놈 되시겠다.
로스릭의 고벽에서 비룡을 쫓아내지 않은 상황에서도 이놈을 여기까지 불러냈을 경우,
로스릭의 높은 벽에서의 비룡이 사라져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16.용갑주 가드브레이크
되욧
17.용갑주 패링
되욧
날부분은 안된다. 그리고 몇가지 패턴만 가능한 것같은데 뭐가 되고 뭐가 안되는지 아직 모름.
현재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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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자의 거리
아노르 론도
이루실
퇴적지
재의 묘소&무연고의 묘지
죄의 도시
책형의 숲
로스릭 성(현재)
다음지역은 내일 올린다.
추천부탁.
어지간하면 선착순이나 끌리는 지역이 있으면 그곳 먼저함.
선추후감
이걸실
지금까지 써온 글 모아서 보고싶음,선개추
다음 아리안델 발암세계 가즈아아아아아
대서고
고룡꼭대기 가즈아아ㅏㅏㅏ - 커여운 늒네쟝
로스릭성추
고룡의 꼭대기
아래에 보이는 지형 잘 안보여서 그런데 뭐임 닼소1 하층?
내용 추가 : 12번 수정도마뱀, 서로 다른 개체이고 버그로 인하여 둘 중 한마리를 처치 후 로딩화면을 거치면 다른 한마리가 사라진다. 직접 암령과 백령으로 둘 다 확인했으며, 이는 일본위키에 자세히 기술되어있다.
로딩 화면을 거치치 않고 위쪽의 도마뱀 처리 후, 바로 아래의 도적근처 수정도마뱀까지 총 2마리 처리가 가능하다.
버그이며, 아직까지 수정되지않은 내용 중 하나.
ㄴ올 ㄳㄳ 개인이서 하는거라 모자란게 있을 수 있엉
이로 인해, 한 회차당 모든 수정도마뱀을 잡고 싶으면 용의 연변장 진입 후 즉시 빠르게 용 2마리의 브레스를 무시하고 위로 올라가서 1마리 처치, 바로 옆으로 내려가서 다른 1마리를 처치해줘야함
7 - 척추뼈는 원래 등에 달려있다
갑주 양잡패턴 몇개만 패링됨
용갑주 패링은 2페이즈 자세들 파생기가 다 되는걸로 앎
ㄴ뒤집혀서 달려있다고 하는 건데 뭐 쨋든 수정함
그 자세 파생기도 용도끼 전기랑 점공은 패링 안됨
뭔지모르겠는데 지금은 수정이 안된다. 내일 아침에 할게
념글가면 수정안됨
가드까면 앞잡 되는것?
추뎀드가고 앞잡안됨
7번은 나도 다룬 적 있음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105784
갈비뼈 부분이 등뒤로 가있음 ㅎ
9번은 로스릭의 제사장 석상. 로스릭의 높은 벽에 촛불 들고 무릎 꿇은 채 기도하는 듯한 자세로 다른 포즈의 석상 존재하고, 쌍왕자 보스룸 대문에는 작은 사이즈의 부조로 존재. 좀 더 특이점은 아리안델 회화세계의 까마귀 마을 서고와 아리안델 예배당 지하에 저 석상이 머리가 부서진 상태로 존재(까마귀 마을 서고에 화가 소녀에게 가는 길을 여는 레버에는 로스릭의 석상들에 있는 문양도 존재)
1에서도 뒤잡은 하층도적들도 치자너 매달리는거 빼고말하는거면 회화수호자도 칼빵놓고
용색깔 다른것과 꼬리에 있는 시대의 망조가 본체역할인거 보면 다른용이라 보여짐.
ㄴ다른 놈일 가능성도 있는데 난 비룡들 시신 널부러진거보고 그놈이 그놈일거라고 생각했음. 쟤가 사라지는 시기와 로스릭 성에서 비룡이 날아드는 시기가 비슷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