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망할대로 망한 곳이고 사냥꾼의 악몽만 봐도 피에 취한 사냥꾼은 사태를 악화 시키면 악화 시켰지 야수를 정화 하지는 못했음 최초의 사냥꾼인 게르만이 가진 장송의 칼날만 봐도 짐승을 인간으로 봐줬는데 루드비히를 필두로 피의 사냥을 더 가속화 시켜서 세상을 더 개판으로 만들었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