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죽여서 소울을 얻고

그 모은 소울로

최강의 존재가 되어

세상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것은

자신이 죽인 모든 적의 소울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망한 세상의 모든 버려진 영혼들

미친 사람들

힘을 잘못 쓰는 적들

그 사람들의 힘을 모아서

세상을 바꾼다는 이야기가

참으로 멋있습니다

다크소울..

엘든링도 이런 이야기겠죠

정말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야자키 히데타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