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마음에 자랑이 하고 싶었던 그들은케케묵은 못된 심보를 품고 인터넷 창을 켰다뺏긴 코드는 다시 돌아오지 않았고기종은 PC라 어차피 의미없던 일이라 자위한다노무노무 슬프다 바이바이 예쁜 내 엘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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