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레저렉션 모드에서는 내부군 1차 침공 직후, 버려진 감옥 앞 다리에서 중간보스 Red guard elite Masashige Yamagata/적비대의 야마가타 마사시게를 만나게 된다.
패턴 자체는 내부군 코다치 이도류 병정을 강화시킨 형태지만 이 중보만의 독특한 점이 있는데, 남만에서 직수입한 고-급 갑옷을 참조해 개조한 갑옷을 입고있기에 참격과 상태이상 저항이 미친듯이 높다는 점. 영상 초반부를 보면 알듯이 패링 후 빈틈에 공격을 꽃았지만 최고회차 종귀노부적인걸 감안해도 정말 쥐좆만큼도 딜이 안들어간다.
하지만 주먹구구식으로 만든 갑옷이라 그런지 장치창을 통해 완전히 뜯어내버릴 수 있으며, 이경우 큰 경직과 데미지를 입는 동시에 방어력과 상태이상 저항이 씹떡락해버린다.
슈슉 슉 시발럼아
-sekiro: resurrection 모드
미친 뜯어낼수 있는거였어? 패링으로 꾸역꾸역 잡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