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말걸은 NPC가 다짜고자 시비부터 거니까 빡친 나머지 무심코 죽어버렸다죠ㅜ

가능한 불살주의를 고집하려고 해버렸지만 에라 모르겠다 닥치는대로 NPC를 학살하고 다니자! 라면서 보이는대로 다 죽이고 다녓습니다ㅋㅋㅋㅋㅋ

대장장이든 시녀든 화방녀든 야짤없이 죽이니까 후련하네요 ㅎㅎ

근데 마을 밖에 알몸에 칼 하나 든 놈은 아직 못죽이고 있습니다. 의지가 충만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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