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 애길? 아길? 잡은 다음에 유라와 대화
유라 「・・・귀공, 용을 쓰러뜨렸군」
유라 「그럼 알려줘야겠지」
유라 「귀공이 손에 들고 있는 용의 심장은 용찬(竜餐*)의 공물일세」
유라 「언젠가 귀공의 속에서, 힘을 위해 그것을 먹으려고 하는, 억누를 수 없는 허기, 갈망이 싹튼다면」
유라 「서쪽의 해안 앞에 있는 작은 새의, 폐교회에 찾아오는 게 좋을 걸세」
*용찬 : 용의 만찬 같은 느낌인가? 단어 그대로 풀어내면 그런 뜻
피의 손가락 사냥꾼, 유라 (태양령 같은 색깔, 동료)
피의 손가락, 넬리우스 (암령)
유라 「・・・찾았다. 피의 손가락, 넬리우스」
유라 「베어 버리겠다. 그 흉혈과 함께」
넬리우스 잡은 후
유라 「오 귀공, 또다시 만났군」
유라 「넬리우스와 싸워, 살아남을 줄이야, 역시 실력은 확실한가보군」
유라 「다시 소개하도록하지, 나의 이름은 유라. 피의 손가락을 사냥하는 훈타다.」
유라 「・・・녀석들은 흉혈에 매료돼버린 삧. 동포를 덮치는 광신도들이다.」
유튭 에디션은 여기까지였음
어 훈타 머스트 훈트
손가락 재입갤 ㅋㅋ
서약령같은건가보네
삿갓맨 머고 ㅋㅋ
시리스
쟤 이벤트 진행하면 파란 영체 되나보네 파란 영체는 헌터던데
손가락 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시의 기사 ㅇㄷ?
삧 ㅋㅋㅋ
오 아까 나왔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