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제일 똥캐라고 기사?였나 하라했었는데 뭔가 오기생겨서 계속 알몸맨으로 했음 그리고 방금 군다잡음
군다 잡고나니까 동생이 형은 재능이 있다면서 다크소울 3선물로 보내드라 그래서 군다만 잡고 안하려다 강재로 하게됨 그래서 막 해골 조지면서 길따라가니까 나랑 같은 알몸맨 하나 더있어서 존나 동질감느끼고 요 브로 하고 가니까 원턴킬남 시발 npc인줄 알았는데 존나 배신감 개쩜 자기만 치사하게 칼들고 ㅅㅂ
그래도 군다에서 세이브포인트 생겨서 망정이지 저 뒤로갔으면 접었다 리얼루
아무튼 동생이 사줘서 앞으로도 시간날때마다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