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 뚫으려다가 로높벽에서 암령 세번인가 네번인가 만나고


마음 꺾여서 컴 끄고 자러갈 예정...


무슨 화염병 던지고 창질하는 놈도 있고


인사하고 패는 놈도 있고


아니 무슨 게임 중반부도 아니고 이렇게 암령 침입이 활발함?


그나마 화염병 던지는 놈은 지가 컨트롤 잘못해서 실족사함


병신


암튼 재미는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