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닼소의 서양풍 느낌도 좋았지만 그래도 스토리는 세키로가 제일 좋았거든

원래 일본느낌 안좋아했는데도 빠져들정도로 너무 매력적이고 다크소울은 스토리의 중점인 세계에 초라한 내가 던져진 느낌이라면 세키로는 스토리의 중심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 몰입도 잘되고

세키로가 임신한 로리랑 동쪽으로 떠난뒤에 스토리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한데 2가 나오거나 아님 dlc라도 나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