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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간의 성욕은 번식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성욕은 자신과 성별이 다른 이성에게 느끼는것이
정상이다.

성욕이 있기에 인간들은 지금까지 번식해왔고
대를 이어 왔다.

본래 과거에는 동성애라는 정신병을 가진 비정상적인 개체들은

자연에서 후손을 남기지 못하는, 즉 종의 번식이 불가능한
도움안되는 쓸모 없는 존재들이었다. 

그렇기에 정상적인 개체들 사이에서 안좋게 볼수밖에 없고

그것은 정상적인 개체들이 가지는 당연힌 본능이다.


하지만 요즘은 어떤가 씨발

조금 먹고 살만 해지니 본래는 중력치료를 받아야 할 정신병을 가진 동성애자 개병신 새끼들이


자기들을 존중해달라고 개지랄발광을 떨기 시작했다.


동성애자는 매우 '소수' 이다.
대다수는 이성애자이다.

하지만 요즘 세상은 거꾸로 돌아간다.

소수의 동성애자를 위해 
대다수의 이성애자에게 배려와 존중을 강요한다.


이세상에서 동성애자를 차별하지 말자고 하는
'이성애자' 들은 전부 기만자 새끼들이다.

그들도 마음속 깊은곳에는 동성애자가 비정상적인 정신병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그것을 혐오 한다.

하지만 도덕적우월감에 취해 
그들을 차별하지 말자는 개소리를 해댄다.


지금 세상이 깨끗해 질려면

동성애자는 전부 절벽에서 떨어뜨려 중력 치료를 해줘야 한다.

그 치료를 해주는 사람은 동성애자를 존중해주자고 주장했던
기만자 이성애자들이 해야한다.

그럼 동시에 두가지의 사회적 문제가 싹 치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