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창 비교


닼소3과 비교하면 메뉴창을 둘로 나눠 왼쪽은 카테고리별, 오른쪽은 퀵슬롯 및 제스처로 구분했다.


생명력 같은 전투자원 UI는 거의 동일. 대신 색깔이 좀 밋밋해지지 않았나 싶다.



elden ring에서 화톳불 역할을 하는 장소.

Lost Grace Discovered라는 문구가 뜨고, 장소의 명칭은 the site of grace, 축복(은총)의 터 정도로 번역할 수 있을듯.


프롤로그 영문을 보면 빛바랜 자는 이 Grace를 잃어버린 것으로 해석이 되는데, 연관지을 수 있을 것처럼 보인다.

순서대로 시간 조절, 에스트병 분배, 주문 설정, 창고로 보이고, Ashes of War는 보스를 잡고 나온 재를 무기에 장착하는 형태의 전투기술.


전투자원 UI와 마찬가지로 착용장비, 소지품 또한 동일한 구성을 보인다.

다만 아이템 획득의 경우 중앙에 나타나는 메세지 외에도 오른쪽에 추가로 표시가 나온다.


FP의 경우 전작과 마찬가지로 자연회복되지 않는데, 이 점은 엘든링에서 더 크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다.

멜리나

티저에서 나오는 얘의 이름은 말레니아다. 이름의 어감이 비슷하긴 한데 정보가 없어서 연관짓기는 힘듦.

다른 정보가 더 나와야 관계가 있는지, 아니면 단순히 이름이 비슷한 것인지 알 수 있을 듯.


멜리나와 만나는 컷신 이후의 대화에서 멜리나는 finger maiden의 이야기를 꺼내는데,

대충 빛바랜 자의 따까리라는 내용. 화방녀 포지션 쯤 되겠다.

화방녀와 마찬가지로 레벨업을 담당. 다만 제사장이 따로 없는 만큼 site of grace에서 불러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maiden이 없는 플레이어에게 멜리나가 그 역할을 자처한다.(I can play the role of maiden.)

처음엔 maiden을 메이드 정도로 생각했는데 검색해보니 처녀로 나오더라. 뭐지? 빛바랜 자의 여자임을 암시?


전작들과 다르게 지도가 존재한다. 오픈월드의 특성을 감안한 배려라고 볼 수 있을 듯.

지도는 특정 장소에서 획득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획득 즉시 일정 범위의 맵을 다 보여주는 형식인 것처럼 보인다.

특정 탐험 포인트가 지도에 표시되어 있는데, 이 또한 지도 획득 시 나타나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영상 출처는 https://www.youtube.com/watch?v=R9DWTt37k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