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려 북방의 수용소에서 키를 몰라서 오스카를 한대만에 보내버

리고 수용소의 데몬까지 처치한 후에 제사장에 도착한 "선택받은 불사

자"인데

왠 오스카보다 갑옷도 못입은 병신이 세상이 좆망해가는 상황에서

나를 비꼬는데 이걸 참아야할까?

심지어 갑옷 빵빵히 껴입은 오스카하고 거대한 데몬도 나한테 한대맞

고 죽었는데?





라는 생각으로 맘꺽기때렸다가 영혼까지 두둘겨맞고 갤에와서 도와달

라고 글썻다가 병신소리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