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려 북방의 수용소에서 키를 몰라서 오스카를 한대만에 보내버
리고 수용소의 데몬까지 처치한 후에 제사장에 도착한 "선택받은 불사
자"인데
왠 오스카보다 갑옷도 못입은 병신이 세상이 좆망해가는 상황에서
나를 비꼬는데 이걸 참아야할까?
심지어 갑옷 빵빵히 껴입은 오스카하고 거대한 데몬도 나한테 한대맞
고 죽었는데?
라는 생각으로 맘꺽기때렸다가 영혼까지 두둘겨맞고 갤에와서 도와달
라고 글썻다가 병신소리 들음
리고 수용소의 데몬까지 처치한 후에 제사장에 도착한 "선택받은 불사
자"인데
왠 오스카보다 갑옷도 못입은 병신이 세상이 좆망해가는 상황에서
나를 비꼬는데 이걸 참아야할까?
심지어 갑옷 빵빵히 껴입은 오스카하고 거대한 데몬도 나한테 한대맞
고 죽었는데?
라는 생각으로 맘꺽기때렸다가 영혼까지 두둘겨맞고 갤에와서 도와달
라고 글썻다가 병신소리 들음
갈리브
패링도 존나 잘쓰시는분
옷머임
결정투구 방랑 뭐시기 황동 장갑 황동각반
쭀이 왜 로드란에
갈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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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낙사해서 죽었는데 따라 죽어줘서 겨우 죽임ㅋㅋ
나 닼소 첨시작햇을때 조작 실수로 왼손공격햇다가 그 캐릭 삭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