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의 기사 잡고 엘리베이터 탄다음에 나무뿌리 보이길래 웬 숲인가 했더니만 숨겨진 늪지대(?)였음천장부근 나뭇가지사이로 내리쬐는 빛살,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노랫소리는 진짜 감동 그 자체더라
거기 가다보면 감동 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