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하루3시간 미니보스10개 보스2개 플레이 해본다고 진정으로 엘든링을 즐겼다고 할 수 있나?


절대 아님


오히려 '와 이게임 개쩐다 미쳤다 미야자키는 신이다'


하면서 '완전판 엘든링'에 대한 갈증만 커져서 2월 25일까지 기다리는 게 더욱 고통스러워질 뿐이다


진짜 게임을 즐기는 방법은 유튜브 금지+네트워크테스트 금지한 뒤에


눈을 감고 휘석돌팔매질 하는 상상하면서 2월 25일까지 기대스택 20만개 쌓아놓는거다


그 기다림 끝에 오는 '진짜 엘든링'이 주는 카타르시스를 고작 네트워크 테스트에 써버린 너희들이 감히 상상할수나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