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엄청 해매고


날개달린 뚱땡이


눈병걸린 기사놈들 한테


소울 털려가면서 결국 쌍왕자 잡았다


근데 쌍왕자 이것들 말투나 목소리 보아하니


금단의 사랑에 빠진 형제 같더라


더 열심히 팰 수 있었다


그리고 돌아가서 잘라온 머리 의자에 장식하고 화방녀한테 말 거니까


그동안 보스 소울로 아이템 만들어주던 할아버지 녹아버리더라


아직도 보스 몇 더 남은 걸로 아는데


이제 누가 보스 소울로 아이템 만들어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