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엽
북방의 수용소 돌아갔더니
분명 에스트병만 받고 낼름 칼빵 놔서 죽여놨던 아스토리우스 상급 기사가 되살아나서 공격해댐;
주술사의 불꽃 겟.
드디어 기적 사용하는 방법 알게되가지구 탈리스만 끼고 묘왕의 검무 연습하다가 실수로 옆에 있던 기적 판매하던 뚱땡보 쳐가지구 대화를 통해 해결했어요.
레스트 인 피-쓰 백교의 축복 있으라
화방녀의 혼 파밍하러 잠깐 작은 론도 내려갔는데 얜 또 왜 여기에 있어 ㅋㅋㅋㅋㅋ
죽였더니 머 별다른 템도 안주고
퀘스트나 템 주는거 아니었음 걍 초반에 첨 만나서 띠껍게 말할때 죽였던건데 괜히 살려뒀었네요.
센의 고성 초입부에서 빌빌대다가 자포자기하고 오늘은 끗.
미야자키 나가 뒤졌으면
맘꺾센세 ㅠ
센의 고성 그래도 재밌음 도전정신 생김
묘왕의검,결정검가져가
도날이결정검파는데 비룡보다좋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