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룬이 엘든링=대륙이 파괴되면서 여섯조각난 땅덩어리 각각을 가리키는거 같은데그럼 엘든링을 전권하라는건 여섯 땅덩어리의 지배자인 여섯 반신을 죽여서 대륙 전체의 지배권을 통합하라는거임?그 통합된 지배권이 다시말해 황금률이고 마리카는 실존하는 인물일수도 있지만 지배권이 통합됨으로서 도달하는 평화 그 자체를 상징하는 걸수도 있고...물론 둘다일수도 있고걍 이번작은 기존 소울시리즈랑 다르게 서사가 중의적일 거라는 생각이 듬
엘든 링은 특정 개념이라고 했음. 그레이트 룬은 소울이랑 비슷한 개념임. 네트워크 테스트 플레이 영상 보면 룬 조각이란 템 주을 수 있는데 이거 생긴게 박살난 엘든링 파편이랑 똑같이 생겼음
그러니까 나는 둘다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는거지 플레이어의 모험은 정말로 엘든링을 수복하는 과정인 동시에 대륙 전체의 지배권을 통합하는 과정이다 뭐 이런식으로
시발 뭐 공산당임?
이게 왜 공산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