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토리우스와 땅거미 이야기는 애초에 본편에 수록될 예정이었으나 미완성된 체로 발매되어버려 dlc로 빠지게 되었다.(3편의 데몬왕자와 같이)

그 증거로 dlc의 영묘의 성수나 기타 더미데이터 몹, 아이템등이 본편에 남아있음. 미완성된 대수의 공허나 이자리스등은 npc 이벤트나 필수 격파지역이라 미완이라도 넣었지만 이놈은 딱히 넣어도그만 아니여도 그만이니 완성한 뒤에 살까지 덧붙여 dlc로 팔아먹은 것.


그래서 원래 dlc로 고안했던 멋쟁이 체스터와 관련된 dlc와 아르토리우스 dlc. 총 2개를 발매하려했으나 비용적, 시간적 여건상(아마 블러드본 때문에)

1개의 dlc만을 발매하게 되었음.

그리고 미야자키는 체스터와 관련된 1개의 dlc의 소재가 소니에서 제안한 '야수사냥 게임'과 딱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했기에 그것을 발달시켜 독립적인 게임으로 만든 것이 '블러드본'이다.

체스터가 혼자만 스텝을 밟으며 상당히 현대적인 복장을 입고있는 것, 그리고 스스로를 다른 시대에서 왔다고 언급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스토리 연결고리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고, 아마도 없을테지만 제작비화 자체는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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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리마스터에서 이 1개가 나올거라는 기대는 않는게 좋다.

외주잖아


출처:epicnamebro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