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심판자 군다:소환 안됨.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 달인, 사자기사 알버트

달인은 제사장달인을 죽이면 소환가능한데 너를 조질 때랑은 다르게 헐벗고 방패도 안들고 와서 금방죽는다.

알버트는 중갑+방패+대형도끼로 괜찮게 싸워줌. 소환 조건은 없으나 엠마를 죽이면 소환안됨.


저주받은 거목: 소환 가능한 NPC없음.


결정의 노야: 카림의 이곤

불사자거리에서 이리나를 구해주면 소환가능함. 템도 중갑+대방+대형망치들고 와서 딜이랑 탱킹 둘다 잘해주는데 노야가 어려운 보스가 아니라 관심가지고 소환하는거 아니면 소환할 일은 없음.


깊은 곳의 주교들: 아스토라의 앙리, 침묵의 기사 호레이스, 어스름의 나라의 시리스

앙리 호레이스 듀오는 별다른 조건없이 소환가능하면서 적당한 성능을 보여줌. 앙리는 직검이 횡베기라 쓸데없이 양잡하는 경우빼고 주교여럿을 때려주고 호레이스는 할버드 강공이 있음.

시리스는 팔란성채에서 꿈을 쫓는 자의 재를 시녀할매한테 주고 대화하면 소환가능한데 앞으로도 쭉 그렇듯이 쓸모는 없음.


심연의 감시자: 검은 손 고트하르트, 론돌의 흰 그림자, 황색 손가락 헤이젤, 어스름의 나라의 시리스

흰 그림자는 공짜렙업5번받으면 소환가능하고 헤이젤은 로자리아한테 혓바닥하나 바치면 소환가능함. 시리스는 주교에서 설명했고. 특이하게 고트하르트는 아무 조건없이 소환가능하다.

시리스를 제외한 3인은 적당한 성능을 가진 백령인데 여기서도 시리스는 좀 잉여함.

팔란성채가 서약령구간이라 말라붙은 손가락을 써도 백령은 2명까지 밖에 소환안되는데 굳이 시리스를 소환할 필요는 없음. 


패왕 워닐: NPC없음


데몬의 노왕: 거대 늪의 쿠쿨루스, 기사 사냥꾼 조릭 

조릭은 카사스에서 침입한 걸 잡아야 소환되고 쿠쿨루스는 별 다른 조건은 없음.

조릭은 에스트를 안빤다는 점만 빼면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고 쿠쿨루스는 채찍+독뿌리기라서 좀 잉여한 편인데 쿠쿨루스를 살린채로 노왕잡으면 코르닉스가 있던 장소에서 코르닉스셋을 얻을 수 있음.


법왕 설리번:검은 손 고트하르트, 론돌의 흰 그림자, 아스토라의 앙리

여기서도 고트하르트는 무조건을 소환가능하고 흰 그림자도 론돌세력과 적대행위를 하지 않는 이상 어두운 구멍 5개있으면 소환가능함. 앙리도 카사스에서 2번 만나서 대화하고 요르시카교회에서 만나면 소환가능함. 

다들 적당한 성능의 백령들이고 3명 전부 한번에 소환가능해서 정 컨이 안된다 싶으면 3명 전부 소환해서 다구리치면 쉽게 클리어가능하다.


신을 먹는 자 엘드리치: 소환가능한 NPC는 없으나 이벤트분기에 따라 아스토라의 앙리의 세계에 소환될 수는 있다. 

텔포하면 읽기 더 어려워지고 내가 엘드리치 근처에 있어도 앙리가 멀리 떨어져 있으면 화살패턴쏴서 좀 어려워짐.


거인 욤: 카타리나의 지크벨트

지크벨트 이벤트를 모두 수행하면 컷신이 추가되고 지크벨트랑 같이 싸우는 식임. 굳이 왕좌근처 스톰룰러 주워쓸 필요 없이 욤 발을 툭툭쳐서 어그로만 잘 끌어줘도 지크벨트가 스톰룰러로 잡아줌. 손느리면 스톰룰러 줍고 장비창들어가서 장착하고 스톰룰러 충전하다가 지크형이 죽어있으니까 지크형나오면 그냥 어그로만 먹어주자.


차가운 골짜기의 무희: 달인

볼드잡기전에 엠마할매를 죽이면 데리고 갈 수 있는데 일단 달인의 본 성능이 별로인걸 떠나서 볼드잡을 때 능력치로 소환되는 걸 소환해봐야 난이도 상승 이상의 의미는 없음.

이게 패치가 되었다는 말이 있고 그대로 라는 말도 있는데 프롬일처리 수준을 보면 안됬을 가능성이 높음.


요왕 오스로에스: 탈주자 호크우드

제사장에서 어느샌가 사라져 있는 호크우드를 여기서 한번 만날 수 있음. 템세팅자체는 무난무난한데 진보스 성당기사듀오한테 쳐맞고 돌아갈 수도 있으므로 소환하고 싶다면 미리 정리해두자.


영웅 군다: 달인

달인 아조씨를 마지막으로 만날 수 있지만 플레이어도 공콤맞고 훅가는 마당에 달인이라고 멀쩡할까. 아주아주 가끔씩 발도패링에 성공하기도 한다지만 그거보고 소환할 바에 내가 패링하는게 속편하다.


용사냥꾼의 갑주: 카림의 이곤, 어스름의 나라의 시리스

이곤아조씨를 여기서 한번 더 소환할 수 있음. 결정의 노야랑은 다르게 용갑주는 난이도가 좀 있다보니까 성능체감을 더 쉽게 할 수 있다. 시리스야 늘 그렇듯이 난이도 상승용이고.


쌍왕자: 빈하임의 오벡, 어스름의 나라의 시리스

오벡은 제사장으로 대려온 다음 모든 스크롤을 주고 마법을 모두 구매하거나 스크롤을 안줘서 나가거나 하는 식으로 떠나면 소환가능하다.

잘 죽기는 하는데 어그로 잘먹어서 살리면 딜도 쏠쏠히 넣어주고 내가 HP없을 때 에스트먹을 시간 벌어줌.

다만 쌍왕자부터 백령알바뛰는 플레이어들이 많아서 굳이 눈에 안들어오긴하다. 


왕들의 화신: 론돌의 흰 그림자, 론돌의 유리아

론돌이벤트를 보면 둘다 소환가능하다. 2페들어가면 5연속빠따질을 피하지 못해서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1페에서 체력보존시켜주면 잡을 때까지 살아있음.

유리아를 살린 채로 클리어하면 갓미한 갓둠과 옷을 남기고 사라지니까 수집하고 싶으면 1회차에 소환하는게 좋음.


대종루: 탈주자 호크우드

특이하게 보스전이 아니라 특정 구간을 클리어해주는 백령임.

용을 쫓는 자의 재랑 빛나는 용체석을 얻는 그 구간으로 가는데 여기를 전부 클리어하면 용체석얻는 제단에 고룡을 향하는 길 제스처를 쓰고 흑수정으로 돌아감.

단점이라면 무조건 닥돌식 싸움을 하기때문에 플레이어 혼자라면 활로 한마리씩 끌어다 잡을 수 있는 놈들을 전부 어그로끌고와서 더 어려워지게 만듬.


수도녀 프리데: 노예기사 게일

조건없이 잔불상태가 아니어도 소환가능한데 2페부터 소환되서 싸움.

2페에 아리안델때리려다가 뺑소니당하면 피빠져서 금방 죽지만 살려서 3페들어가면 쏠쏠히 경직넣어줘서 편해짐.


왕의 묘지기&묘지기의 큰 늑대: NPC백령 없음.


데몬의 왕자: 기억을 잃은 라프, 노예기사 게일

라프는 퇴적지에서 만나서 대화하면 소환가능하고 게일은 무조건으로 소환가능함.

대방패+중갑세팅으로 괜찮은 탱킹능력을 보여주는 라프와는 다르게 여기서 소환되는 게일은 방패도 없어서 금방 돌아감.

라프의 딜능력도 수준급이라 데몬하나를 맡으면 반피까지 까버리는 광경도 자주 봄.


교회의 창: 불굴의 패치

온라인이라면 보통 플레이어가 잡혀서 소환을 안하고 오프하고 하프라이트를 불러오면 AI가 호구라 딱히 패치를 부를 필요가 없는 딜레마가 생김.

그래도 불러오면 대방+반엽으로 무난하게 싸워준다.


노예기사 게일: 소환 가능한 NPC 없음.


어둠을 먹는 미디르: 시라

미디르를 잡아달라는 퀘스트를 받으면 소환가능함.

벼락약점인 미디르한테 번화질로 딜은 잘넣어 주는데 어그로가 이상하게 튀면 꼬리치기랑 레이저빔맞고 플레이어랑 사이좋게 죽는 일이 빈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