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흡 스토리 보고있는데 눙물 나온다 ㅠㅠ 시프를 살리기 위해서 왼손잡이인데 왼팔을 다치고 그 목숨 바쳐서 살린 시프를 주인공이 크흡 ㅠ 시프가 주인공 막아선게 아르토리우스처럼 심연에 잠식될까봐주인생각에 슬퍼하면서 막아슨거라매 ㅠㅠ 커흦 오늘부터 저도 아르토리우스 옷입고 그의지를 이어나갈게요
이제 옷 성능 씹스레기라 갖다버림 ㅅㄱ
불사대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