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다크소울 시리즈 꼬접만 뒤지게 해본 뉴비임 대부분 중반부에서 찍 싼듯ㅇㅇ

1. 초반 병신짓

초반 동굴에서 엘리베이터가 안올라가져서 '여기가 아닌가?' 하고 5분 헤멘듯 왜 안됐던거지

2. 동굴 나오자마자 바로 해본 PVP

나한테 지는 애는 첨 봤다ㅋㅋㅋㅋ 서로 패링 맞춰보겠다고 허공에 대고 패링난사하고 ㄹㅇ뉴비들끼리 즐거웠음

3. 던전 코옵1
소환된 애가 내 속도 맞춰주고 몹들만 잡길래 나처럼 처음인줄 알았더니 날 배려해준거였음. 레버 못찾을땐 바로 앞장서서 알려주더라... 감동받음

4.  던전 코옵2

이번에 만난 애는 소환되자마자 지 혼자 뛰어가더니 보스전 입구 앞에 앉아있더라ㅅㅂㅋㅋㅋㅋㅋ 보스는 쉽게 잡음

5. 은근히 재밌는거
그 마차? 같은거 거인들이 끌고다니던데 아이템 몰래 훔쳐가는게 은근 재밌었음 본편에는 이런 요소가 더 많을듯

6. 밀키스? 밀키트?
얘는 혼자 잡아보다가 10시45분쯤 되서 그냥 코옵으로 잡음ㅇㅇ 그 이후로는 얘 잡는거 재밌어서 소환사인만 계속 깐듯

7. 후기
전체적으로 많이 대중적이더라. 다크소울에서 남녀노소 사랑받은 부분은 남겨놓고 나머지는 어느 정도 편리해진 느낌?
예상했던대로 오픈월드+다크소울인데 이게 기대보다 궁합이 좋아서 왜 이제 나왔지? 싶음
네트워크 테스트 구성도 잘짠듯. 이후로는 안해봐서 모르지만 이번 3시간동안은 굉장히 알차게 즐겼다

결론은? 예구지 뭐야 ㅋㅋ 드디어 내 취향에 100% 부합하는 게임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