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가벼워서 약간 실망했다

절벽밑에서 영기류로 올라오는데 부웅쯔-해서 좀

깨는 느낌이였음




























7debd524b4d73ea56fecd0b74285256463c2ad867b7a90d0f6f2d3cea3b5e424580611a0a5c9549f1aea516812bba49dac691b9f39ee4336e0c4839d5d775aabe5f44e7f7655ca

물론 상위 1퍼센트 그루가 만회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