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은 탐험 열심히 하면 독특한 기믹이나 npc 퀘스트, 잡몹 디자인, 던전으로 보상을 주는 느낌
진짜 별의별 크리쳐가 다 있음
해파리, 롱스톤, 완다와거상, 촉수괴물, 칼달린독수리, 독뿜는알? 사자 등등
어딜가면 npc 침입 이벤트가 있고 어딘 밤되면 특수몹 나오고 어딘 몹이 부수게 하면 템나오고 어딘 던전이 있고 어딘 특정 이벤트를 만족하면 개방되는 특수지역
이런 다양한 기믹으로 월드를 지루하지 않게 촘촘히 둘러놓음
ign이 이정도 퀄이 후반부까지 유지되면 내년 2월에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거란 얘기를 괜히 한게 아님
단점은 일단 베타지역 기준으론 기존 닼소의 입체적인 레벨디자인이 안보인다는거임
오픈월드로 바꾸면서 장르의 특색이 좀 줄어든 느낌이 있긴 함
그래도 초반이니까 후반부엔 괜찮아질것같긴 한데
칼독수리 딜 어이없음ㅋㅋ
칼독수리 존나 어이없었음 미친놈이 발에 칼을 달고 있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