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이나 빌드 따져가면서 빨리빨리 마인드로 하거나

모든 맵 싹싹 훑어가면서 하나도 안놓칠려는 결벽증 플레이보다


캐릭터 컨셉 잡아서 천천히 여행하는 기분으로 다니는게 꿀잼일 것 같다


못가본 지역은 다음회차에 가본다는 느낌으로

무기나 마법도 쎈거 따지기 보다 컨셉에 맞춰 사용하면서

분위기에 몰입해서 느긋하게 즐기기에 개꿀잼일 거 같음..


물론 후딱 빨리 깨고 사기템 모아서 침입하러 다닐거면 니 말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