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법 데미지가 좋은건 맞는데 필드랑 보스전에서
소울류 게임 어렵다는 뉴비들 어르고 달래기용으로 냅두기에는 적당하다고 생각함
영령이나 마법이 아무리 사기라도 보스와 거리재기를 못하면 갑자기 뛰어들어서 줘패는 보스 데미지가 쎄게 들어와서 말짱꽝임
소울류 한개라도 클리어한 사람이 보기에는 배부른 소리같지만
지금 프롬이 게임 한개라도 더 팔아먹으려고 라이트한 맛을 계속 첨가하는데
그것도 못받아먹는 사람들이 은근히 수두룩함
근데 위에꺼에 중점을 맞추면 pvp 밸런스 맞추기가 애매해지는데 도망치면서 마법만 난사하거나 마법판이 주류가 될지도 모르고
아예 마검사 메타가 기본으로 들어가서 세분화되거나 아니면 아예 재빠르게 접근해서 마법사 조지는 메타가 나올지도..
문제는 특대검같은 근접계열이 애매해지는데 가드카운터 데미지가 쏠쏠하지만 강공격 데미지가 마법만큼 매리트가 없어서
근접 무기들 특수공격 밸런스가 중요하다고 봄
얘네들 그동안 게임들 업데이트 내역들 보면 일정기간 이후에는 pvp메타보고 너프패치를 이어나가서 어찌될지 모름
그러게 암령들어갔는데 저 멀리서 영체들 몸빵세우고 낙뢰 연사갈기면 어떻게 해야되냐 저거
"침묵의 금칙", "마법패리"(씹상향먹어서 반사함) 마법이 아무리 상향먹고 개판쳐도밀리 빌드는 건재할거임.
난 pvp 밸런스맞춘다고 닥소2처럼 싱글플레이 마법 조지는 짓만 안했으면 좋겠다
내 생각에 화려한 광역기를 많이 넣어준걸 보면 보스,엘리트몹이랑 일반몹 마법데미지 배율이 다르게 적용 될 것 같음. 일반몹한텐 데미지 쎄게 들어가고. 엘리트한테는 적게들어가서 엘리트몹이나 보스를 주문으로 잡으려면 피 에스트를 줄이고 마나에스트를 늘려서 소모전으로 끝내야하는 양상으로 밸런스 패치 할것 같음.
이번 엘든링 pvp에서 좋은점이 ttk가 확늘어서 딜교를 더 많이해야하고, 마법 한방에 빈사상태가 되는 일이 없다는거. 거기에 더불어서 마법도 영창시간 빨라져서 평타마냥 주력기로 쓸수도있고 그걸 견제하라고 마법패리 씹상향먹임. 밀리든 마법이든 한방싸움 죽창빌드던 닼3 pvp에 비해 더 좋아진 느낌임